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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맨날 문구점 아님 다이소가자고..조릅니다.그래서 추석연휴에 아이와 슬슬 걸어 동네다이소에 다녀왔는데요~장난감코너에서 한참을 둘러보던 아들눈에 들어온건,바로 쇼핑스트리트 시계상점 미니블럭이에요.가격은 5천원.'제발 사지마...제발 사지마...'를 속으로외쳤지만,아이손에는 이미 들렸고....저는 그때 알았어요.............제가 조립해야한다는걸요.....ㅋㅋㅋㅋ다이소 쇼핑스트리트 시계상점이번에 만들어본 제품은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쇼핑스트리트 시계상점 미니블럭이에요.가격은 5천원이라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였지만,또 저걸 언제 만들까 싶더라구요. sites.google.com/view/260914x12 하지만! 완성된 모습이 어떤 형태로 나올지 궁금하더라구요~작은 블럭을 하나씩 맞춰가면서 완성해가는 제품이라, 설명서를 보면서 순서대로 조립하는 방식이예요.이건 절대 설명서가 없으면 만들 수 없다는...ㅋㅋ5천원짜리 미니블럭 직접 만들어보기미니블럭이라 일반적인 큰 블럭 제품과는 달리 작은 부품들을 하나씩 맞춰야 하는 형태예요.아직 6살인 아이라 설명서를 봐도 이해하기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제가 '여기에 꾹~ 눌러줘'하면 도와주는 정도인데,그래도 함께 하면서 시간보내기 딱 좋더라구요.제 허리와 눈 침침함은 어쩔수 없지만요....특히 시계상점이라는 콘셉트가 있어서 sites 단순히 블럭을 쌓는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작은 공간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이번 제품을 직접 만들어본 가장 큰 포인트였어요.완성하고 보니5천원짜리 다이소 미니블럭으로 직접 만들어본 쇼핑스트리트 시계상점.처음에는 작은 블럭 제품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조립해보니 완성된 형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나름 재미있었어요.가격도 5천원이라 미니블럭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경우 가볍게 접해볼 수 있는 제품이었고요.다이소에서 미니블럭을 구경하다가 쇼핑스트리트 시계상점이 눈에 들어온다면, 저처럼 직접 조립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특히 이렇게 양옆, 내부를 구경하고 시계 쇼핑 보는 재미가쏠쏠한 미니블럭인데,만들때는 은근 시간이 걸리더라구요.스티커도 들어있어서, 붙여주면 상점 느낌이 나는데사실 아이의 두뇌와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받아야하는데40넘은 엄마 소근육 발달이 많이 되었네요^^;;;;특히 시리즈로 연결할 수 있는데요.시계상점 , 쥬얼리상점, 핸드백상점이렇게 3가지 숍을 연결해서쇼핑 스트리트를 만들어볼수 있더라구요!개인적으로 이 벤치와 꽃이 너무 맘에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나에게도 이런 갬성이 살아있다니...!
오월에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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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기 좋은 산타·트리·눈사람 레고 블럭 작은 블럭을 하나씩 맞추면서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아이들과 함께 조립하거나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하기도 좋고요.완성후에는 귀여운 크리스마스 소품처럼 활용도 가능! 크리스마스 블럭 조립 선물 찾는다면 구성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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